RookideeVGC Grand Tourney 주말 예선 결과
RookideeVGC Grand Tourney 주말 예선 결과
RookideeVGC Grand Tourney 주말 예선은 Limitless에서 열린 88인 온라인 이벤트로,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진행됐다. 최종 라운드 결과에서는 magicaura가 davel3를, blackpierrevgc가 j0l0k0를, magicaura가 lecehlou를 꺾었고, magicaura가 10-1-0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 순위 | 선수 | 기록 | 팀 |
|---|---|---|---|
| 1 | magicaura [SG] | 10-1-0 | 한카리아스, 대도각참, 포푸니크, 그우린차, 어흥염, 영원의 꽃 플라엣테 |
| 2 | BlackPierreVGC [FR] | 8-3-0 | 프테라, 대도각참, 리자몽, 키키링, 한카리아스, 님피아 |
| 3 | VoltTackleVGC | 7-3-0 | 대짱이, 패리퍼, 브리두라스, 오롱털, 리자몽, 이상해꽃 |
| 4 | LeCehlou [FR] | 7-3-0 | 라이츄, 찌르호크, 윈디(히스이의 모습), 키키링, 님피아, 대도각참 |
magicaura의 우승 팀은 포지셔닝을 조절할 수단이 여럿 있는 유연한 밸런스 코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카리아스는 한카리아스나이트, 까칠한피부, 고집 성격을 사용했으며, 스톤샤워, 드래곤클로, 분함의발구르기, 방어로 직접적인 물리 공격수 역할을 맡았다. 함께 투입된 대도각참은 로플열매와 오기를 통해 도각참, 기습, 아이언헤드, 방어를 쓰는 강력한 후반 게임 플랜이 됐다.
서포트 구조도 그만큼 중요했다. 포푸니크는 기합의띠 세트로 페이탈클로와 인파이트를 통해 화력 압박을 유지하면서도 속이다와 코칭을 제공했다. 그우린차는 대접, 분노가루, 트릭룸, 휘적휘적포를 더해 공격 유도와 저속 운영을 모두 가능하게 했다. 어흥염은 자뭉열매와 함께 익숙한 위협, 속이다, 막말내뱉기, 도우미 패키지를 가져왔다. 마지막 슬롯인 영원의 꽃 플라엣테는 플라엣테나이트, 플라워베일, 매지컬샤인, 드레인키스, 방어, 명상을 사용해, 즉각적인 물리 화력에만 기대지 않고 지속 압박을 거는 또 다른 루트를 magicaura에게 제공했다.
상위권 전반에서 가장 뚜렷하게 반복된 선택지는 대도각참이었다. magicaura, BlackPierreVGC, LeCehlou, Nycro3, DaveL3의 팀에 들어갔고, 거의 항상 오기와 기습을 중심으로 운용됐다. 한카리아스도 1위, 2위, 6위 팀에 포함되며 강한 존재감을 보였고, 한카리아스나이트와 생명의구슬이 모두 사용됐다.
서포트 패턴도 일관적이었다. 포푸니크는 상위 8개 팀 중 3개 팀에 등장했으며, 공개된 각 세트에는 속이다와 페이탈클로가 모두 포함됐다. 그우린차는 magicaura, Nycro3, ReadyKnow가 사용했고, 대체로 대접, 휘적휘적포, 트릭룸, 분노가루를 조합했다. 어흥염 역시 여전히 유효했으며, 상위 8개 팀 중 3개 팀에서 위협, 속이다, 막말내뱉기와 함께 모습을 보였다.
도구 선택에서도 눈에 띄는 중복이 있었다. 기합의띠는 포푸니크, 이상해꽃, 엘풍, 윈디(히스이의 모습), 나무킹에게서 확인됐고, 자뭉열매는 어흥염, 키키링, 패리퍼, 그우린차에게서 사용됐다. 요정의깃털 님피아는 BlackPierreVGC와 LeCehlou가 모두 사용했으며, 두 세트 모두 페어리스킨, 하이퍼보이스, 파괴광선, 그리고 선공기인 전광석화를 갖췄다.
랭크 배틀 플레이어를 위한 핵심 포인트는 명확하다. 속이다 압박, 공격 유도 또는 트릭룸 지원, 그리고 대도각참 같은 안정적인 후반 공격수 사이를 전환할 수 있는 팀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