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epal Smackdown #153 결과: LittlePotato13 5-0
Pokepal Smackdown #153 결과: LittlePotato13 5-0
Pokepal Smackdown #153 (Champions)는 2026-08-10 Limitless에서 진행됐으며, 35명의 선수가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경쟁했습니다. LittlePotato13는 최종 라운드에서 izzywooperstan을 꺾고 5-0-0 무패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공개된 다른 최종 라운드 결과는 meiko41의 cj__black98전 승리와 wearetoast의 cherryballad전 승리였습니다.
| 순위 | 선수 | 전적 | 팀 |
|---|---|---|---|
| 1 | LittlePotato13 | 5-0-0 | 엘풍 / 영원의 꽃 플라엣테 / 포푸니크 / 메타그로스 / 대짱이 / 어흥염 |
| 2 | Izzywooperstan | 4-1-0 | 리자몽 / 엘풍 / 대쓰여너 / 입치트 / 키키링 / 한카리아스 |
| 3 | WeAreToast | 4-1-0 | 눈여아 / 포푸니크 /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 대쓰여너 / 대도각참 / 스코빌런 |
| 4 | Meiko41 | 4-1-0 | 대도각참 / 리자몽 / 프테라 / 키키링 / 한카리아스 / 님피아 |
LittlePotato13의 우승 팀은 유연한 스피드 컨트롤과 중첩된 공격 압박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기합의띠, 짓궂은마음, 순풍, 앙코르, 문포스, 방어를 갖춘 엘풍은 필드를 빠르게 굴리거나 소극적인 턴을 응징할 수 있는 안정적인 선출 옵션을 제공했습니다. 이 지원 덕분에 플라엣테나이트를 지니고 플라워베일과 조심 성격을 채택한 영원의 꽃 플라엣테가 매지컬샤인, 문포스, 파멸의빛으로 위협할 공간이 열렸습니다.
팀의 물리 공격 축도 그만큼 중요했습니다. 포푸니크는 생명의구슬, 독수, 페이탈클로, 인파이트, 암석봉인을 사용해 LittlePotato13에게 즉각적인 화력과 또 하나의 스피드 관리 수단을 제공했습니다. 메타그로스나이트, 클리어바디, 바디프레스, 아이언헤드, 사이코팽을 갖춘 메타그로스는 순풍에 의존하지 않아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두 번째 고압 공격수였습니다. 대짱이는 먹다남은음식, 와이드가드, 10만마력, 웨이브태클을 더했고, 어흥염은 익숙한 속이다, 막말내뱉기, 지옥찌르기, 플레어드라이브, 위협, 자뭉열매 패키지를 담당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팀은 공격적으로 선출하고, 어흥염을 통해 피벗하며, 와이드가드로 핵심 공격수를 보호할 수도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상위권 팀 전반에서는 엘풍이 반복적으로 선택된 서포터로 두드러졌습니다. 1위, 2위, 8위 팀에 기합의띠, 짓궂은마음, 겁쟁이 성격, 순풍, 앙코르, 문포스, 방어 구성으로 등장했습니다. 리자몽나이트Y를 든 리자몽도 흔했으며, 2위, 4위, 5위, 8위 팀에서 확인됐습니다. 대도각참 역시 상위권 전반에 걸쳐 등장했는데, 3위, 4위, 5위, 6위, 8위 팀에 포함됐고 보통 오기와 기습, 도각참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몇몇 코어는 거의 동일하게 반복됐습니다. Meiko41와 darxzy는 리자몽, 프테라, 키키링, 한카리아스, 대도각참, 님피아를 모두 사용했으며, 여섯 포켓몬의 도구도 일치했습니다. 자뭉열매, 테일아머, 10만볼트, 트릭룸을 갖춘 키키링은 상대의 스피드 컨트롤에 맞서는 꾸준한 수단이었고, 까칠한피부와 강력한 땅타입 공격을 지닌 한카리아스는 여전히 핵심 공격수로 자리했습니다. 대쓰여너도 TOP 8에서 존재감이 컸으며, 적응력, 웨이브태클, 아쿠아제트, 마지막인사가 여러 세트에서 확인됐습니다.
랭크 배틀 유저를 위한 핵심 포인트: 레귤레이션 세트 M-B에 큐를 넣기 전, 짓궂은마음 순풍, 리자몽나이트Y 공격 전개, 오기 대도각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