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WorldsTournament by Pokepika Reg M-B Edition 2 결과
PreWorldsTournament by Pokepika Reg M-B Edition 2 결과
PreWorldsTournament by Pokepika Reg M-B Edition 2는 2026-08-07 Limitless에서 열렸으며, 25명의 플레이어가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경쟁했다. Plasma_VGC [IT]는 7-1-0으로 1위를 차지했고, 최종 라운드에서 antoniiomartin18을 꺾으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 밖의 최종 라운드 결과로는 antoniiomartin18이 rafa0145를 이겼고, momemanz가 marix를 이겼다.
| 순위 | 플레이어 | 전적 | 팀 |
|---|---|---|---|
| 1 | Plasma_VGC [IT] | 7-1-0 | 저승갓숭, 한카리아스, 이상해꽃, 리자몽, 어흥염, 핫삼 |
| 2 | antoniiomartin18 [ES] | 5-3-0 | 리자몽, 한카리아스, 대쓰여너, 프테라, 대도각참, 님피아 |
| 3 | MomeManz [ES] | 5-2-0 | 대도각참, 리자몽, 한카리아스, 님피아, 프테라, 라이츄 |
| 4 | Rafa Diaz [ES] | 4-3-0 | 리자몽, 한카리아스, 어흥염, 이상해꽃, 더시마사리, 님피아 |
Plasma_VGC의 우승팀은 강한 화력, 스피드 컨트롤, 겹겹이 쌓는 압박을 중심으로 한 직선적이면서도 유연한 구성이다. 리자몽은 리자몽나이트Y를 지니고 웨더볼, 열풍, 솔라빔, 방어를 사용했으며, 이상해꽃의 엽록소 세트와 자연스럽게 맞물렸다. 이상해꽃은 생명의구슬을 들고 대지의힘, 에너지볼, 오물폭탄, 수면가루를 채용해 즉각적인 특수 화력과 방해 능력을 동시에 제공했다.
한카리아스는 구애스카프, 까칠한피부, 고집 성격으로 빠른 물리 모드를 담당했다. 분함의발구르기, 드래곤클로, 스톤샤워, 지진은 Plasma_VGC에게 넓은 공격 범위와 전체기 압박을 제공했다. 어흥염은 자뭉열매, 위협, 속이다, 플레어드라이브, 막말내뱉기, DD래리어트로 표준적인 포지셔닝 역할을 맡아, 더 공격적인 포켓몬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팀의 템포를 관리했다.
비교적 범용성이 덜한 두 픽은 우승 6마리 구성의 정체성에서 중요한 부분이었다. 저승갓숭은 기합의띠와 오기를 바탕으로 인파이트, 암석봉인, 고스트다이브, 방어를 사용해, 능력치 하락에 강하게 대응하는 위협이자 암석봉인을 통한 스피드 컨트롤 수단을 제공했다. 핫삼은 핫삼나이트와 테크니션을 들고 벌레먹기, 불릿펀치, 칼춤, 방어로 팀을 마무리했으며, Plasma_VGC에게 선공기 옵션과 수동적인 턴을 응징할 수 있는 랭크업 위협을 더했다.
상위 테이블에서는 리자몽과 한카리아스를 중심으로 한 뚜렷한 집중 현상이 보였다. 상위 4개 팀 모두 리자몽나이트Y 리자몽을 사용했고, 상위 4개 팀 모두 까칠한피부 한카리아스도 사용했다. 도구 선택은 약간 달랐다. Plasma_VGC와 Rafa Diaz는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를 사용한 반면, antoniiomartin18과 MomeManz는 생명의구슬 한카리아스를 사용했다. 리자몽 세트 역시 매우 유사해, 상위 입상자들 사이에서 열풍, 웨더볼, 솔라빔, 방어가 반복적으로 등장했다.
페어리스킨 님피아에 요정의깃털을 지닌 형태도 반복적으로 등장했으며, antoniiomartin18, MomeManz, Rafa Diaz가 채용했다. 이 팀들은 모두 하이퍼보이스, 파괴광선, 전광석화와 함께 방어적 기술로 판별을 사용했으며, Rafa Diaz는 하품도 함께 넣었다. 대도각참은 2위와 3위 팀 모두에서 오기와 기습을 들고 등장했다. 어흥염과 이상해꽃은 Plasma_VGC와 Rafa Diaz가 함께 사용했으며, 두 어흥염 세트 모두 자뭉열매를 들고 속이다, 플레어드라이브, 막말내뱉기, DD래리어트를 채용했다.
랭크 플레이어를 위한 핵심: 리자몽나이트Y와 한카리아스는 상위 4위권을 규정한 핵심 축이었지만, 최고의 구성은 여기에 명확한 포지셔닝 도구와 수동적인 플레이를 벌할 수 있는 수단을 최소 하나 이상 함께 갖췄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