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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 Reg M-B Tour #7 결과: Rusticolus 우승

SNT Reg M-B Tour #7 결과: Rusticolus 우승

SNT Reg M-B Tour #7은 2026-09-01에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Limitless에서 진행된 52명 규모 온라인 대회다. Rusticolus가 9-1-0으로 정상에 올랐고, 최종 라운드에서는 zio_gelato가 sango_24를, marcuszac가 cutos를 꺾었으며 Rusticolus는 emanuele12340를 이겼다.

순위 플레이어 전적
1 Rusticolus 9-1-0 눈여아 / 포푸니크 / 대쓰여너 / 대도각참 /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 스코빌런
2 Naio [ES] 7-3-0 영원의 꽃 플라엣테 / 엘풍 / 한카리아스 / 대도각참 / 포푸니크 / 대쓰여너
3 B2K [DE] 8-1-0 포푸니크 / 영원의 꽃 플라엣테 / 대도각참 / 대쓰여너 / 어흥염 / 그우린차
4 Zio_Gelato [GB] 6-3-0 리자몽 / 대도각참 / 님피아 / 한카리아스 / 프테라 / 엘풍

Rusticolus의 우승 팀은 즉각적인 압박, 여러 선공기, 그리고 핵심을 찌르는 방해에 초점을 맞췄다. 눈여아나이트를 지닌 눈여아는 눈보라, 섀도볼, 도발을 제공해, 화력을 위협하면서도 랭크업이나 느린 포지셔닝 플랜에 대응할 수단을 팀에 부여했다. 포푸니크는 익숙한 하양허브 / 곡예 어태커로, 속이다에 인파이트와 독찌르기를 조합했다. 덕분에 Rusticolus는 초반부터 상대에게 방어적인 턴을 강요할 수 있는 강력한 선봉 선택지를 확보했다.

팀의 후반부에는 게임을 마무리하는 수단이 여럿 배치됐다. 대쓰여너는 신비의물방울과 적응력을 바탕으로 웨이브태클, 성묘, 아쿠아제트를 사용해, 직접적인 딜러이면서 동시에 후반 위협으로 기능했다. 대도각참도 같은 실전적인 패턴을 따랐다. 검은안경, 오기, 도각참, 기습, 칼춤, 방어 구성이다. 아쿠아제트, 기습, 루가루암(황혼의 모습)의 액셀록을 합치면, 매번 스피드 싸움을 이기지 않아도 약해진 상대를 마무리할 수 있는 선공기 선택지가 충분했다.

상대적으로 덜 흔한 두 포켓몬이 이 구성에 뚜렷한 개성을 더했다. 루가루암(황혼의 모습)은 기합의띠를 들고 스톤샤워, 인파이트, 액셀록, 방어를 채용해 즉각적인 필드 압박을 더하는 또 하나의 물리 어태커 역할을 했다. 스코빌런나이트를 지닌 스코빌런은 변덕쟁이, 분노가루, 오버히트, 기가드레인, 방어로 리다이렉션을 제공하면서도 화력 압박을 걸 수 있었다. 이 조합 덕분에 Rusticolus의 6마리는 단순한 어태커 모음이 아니라, 속이다, 도발, 분노가루, 선공기, 랭크업 압박을 한 팀에 모두 담은 형태가 됐다.

상위권 전체를 보면, 대도각참이 가장 핵심적인 선택이었다. 집계된 톱8 팀 모두가 대도각참을 사용했으며, 특성은 항상 오기, 기술은 기습을 포함했다. 다만 도구는 검은안경, 로플열매, 생명의구슬, 기합의띠로 갈렸다. 대쓰여너 역시 두드러졌고, 톱8 중 5개 팀에서 적응력, 성묘, 아쿠아제트가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포푸니크는 톱3 팀 모두에 들어가, 속이다와 강한 격투 타입 압박의 가치가 이번 대회에서 얼마나 컸는지를 다시 보여줬다. 톱8 하위권에서는 님피아가 또 다른 뚜렷한 흐름을 만들었으며, 요정의깃털, 페어리스킨, 하이퍼보이스, 전광석화가 반복적으로 등장했다. 스피드 컨트롤은 엘풍의 순풍, 프테라의 순풍, 찌르호크의 순풍, 망나뇽의 순풍, 그리고 키키링과 그우린차의 트릭룸 선택지로 나뉘었다.

랭크배틀 관점의 결론: 대도각참의 종반 운영과 대쓰여너의 선공기에 대비하고, 속이다, 순풍, 리다이렉션에 대한 안정적인 해답을 준비해야 한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