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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hronized Worlds #2 결과: znivs 무패 우승

Synchronized Worlds #2 결과: znivs 무패 우승

Synchronized Worlds #2는 2026-08-23에 Limitless에서 열린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 14인 온라인 토너먼트였다. znivs [PH]가 9-0-1로 1위를 차지했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shukai1021과 lojica1을 상대로 승리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shukai1021도 보고된 마지막 라운드 매치에서 penglin을 꺾었다.

순위 선수 전적
1 znivs [PH] 9-0-1 엘풍 / 한카리아스 / 대쓰여너 / 어흥염 / 영원의 꽃 플라엣테 / 리자몽
2 Shukai1021 [PH] 6-3-1 오롱털 / 한카리아스 / 리자몽 / 이상해꽃 / 어흥염 / 플라엣테
3 Penglin [PH] 4-3-1 찌르호크 / 키키링 / 몰드류 / 마기라스 / 묘두기 / 메타그로스
4 Lojica1 [PH] 4-3-1 팬텀 / 짜랑고우거 / 왕구리 / 대짱이 / 비비용 / 어흥염

znivs의 우승 팀은 즉각적인 스피드 컨트롤, 강한 광역 압박, 그리고 유연하게 굴릴 수 있는 여러 후반 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엘풍은 선봉에서 전개를 열어 주는 역할로, 기합의띠, 짓궂은마음, 순풍, 앙코르, 문포스, 방어를 활용해 높은 내구에 의존하지 않고도 템포를 장악한다. 이를 바탕으로 한카리아스는 생명의구슬, 까칠한피부, 분함의발구르기, 스톤샤워, 드래곤클로, 방어로 빠르게 압박을 걸 수 있다.

이 팀의 물리 공격은 한카리아스에만 그치지 않는다. 대쓰여너는 신비의물방울, 적응력, 웨이브태클, 성묘, 아쿠아제트, 방어를 통해 znivs에게 강력한 물 타입 화력과 선공기를 동시에 제공한다. 어흥염은 자뭉열매, 위협, 막말내뱉기, 플레어드라이브, 지옥찌르기, 속이다로 표준적인 안정화 역할을 맡으며, 공격수들이 계속 위협을 유지하는 동안 필드 상황을 다시 정돈할 수단을 팀에 제공한다.

두 특수 어태커가 구조를 완성한다. 영원의 꽃 플라엣테는 플라엣테나이트와 플라워베일, 문포스, 매지컬샤인, 명상, 방어를 사용해 팀에 단순한 즉발 화력만이 아닌 페어리 타입 랭크업 선택지를 제공한다. 리자몽은 리자몽나이트Y와 맹화, 조심 성격, 열풍, 웨더볼, 솔라빔, 방어를 채용해 물리 코어를 보완하는 광역 화력과 견제폭을 맡는다. 결과적으로 이 팀은 매치업에 따라 순풍으로 공격적으로 출발하거나, 어흥염으로 사이클을 돌리거나, 강화된 영원의 꽃 플라엣테를 향해 게임을 설계할 수 있다.

상위권에서는 몇 가지 패턴이 드러났다. 한카리아스는 결승권 두 팀 모두에 들어갔고 5위와 7위 팀에도 등장했지만, 아이템 선택은 생명의구슬,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나이트, 하양허브까지 다양했다. 어흥염은 1위, 2위, 4위, 7위가 사용했으며, 위협, 속이다, 막말내뱉기가 세트에 반복적으로 포함됐다. 리자몽나이트Y 역시 znivs, Shukai1021, Binz의 팀에서 확인됐다.

플라엣테나이트도 눈에 띄는 아이템이었다. znivs의 영원의 꽃 플라엣테, Shukai1021의 플라엣테, kubilyan의 영원의 꽃 플라엣테가 사용했다. 기합의띠는 엘풍, 이상해꽃, 비비용, 엘레이드, 패리퍼 등 여러 서포터 포켓몬에 걸쳐 여전히 흔한 아이템으로 남았다. 날씨 역시 순위권 전반에 영향을 줬는데, 마기라스는 모래날림을, 왕구리와 패리퍼는 잔비를 사용했고, 리자몽나이트Y를 채용한 여러 팀이 상위 절반에 들었다.

래더 플레이어를 위한 결론: 안정적인 스피드 컨트롤과 피벗을 우선시하라.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팀들은 빠른 압박에 어흥염식 필드 관리 능력을 결합했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