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C UmbreNews 11.08.2026 #27 - Champion 결과 요약
VGC UmbreNews 11.08.2026 #27 - Champion 결과 요약
VGC UmbreNews 11.08.2026 #27 - Champion은 Limitless에서 열린 71명 규모 온라인 토너먼트로, 2026-08-11에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진행됐다. 마지막 흐름에서는 LenVGC가 imstone을 꺾고, florens44가 darxzy를 꺾었으며, LenVGC가 florens44를 이기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 순위 | 플레이어 | 전적 | 팀 |
|---|---|---|---|
| 1 | LenVGC [ES] | 8-2-0 | 어흥염 / 파밀리쥐 / 그우린차 / 포푸니크 / 거북왕 / 마폭시 |
| 2 | Florens44 [DE] | 7-3-0 | 메타그로스 / 키키링 / 엘풍 / 짜랑고우거 / 대쓰여너 / 어흥염 |
| 3 | darxzy [NL] | 7-2-0 | 리자몽 / 프테라 / 한카리아스 / 대도각참 / 님피아 / 키키링 |
| 4 | imstone [IT] | 6-3-0 | 리자몽 / 패리퍼 / 브리두라스 / 이상해꽃 / 대짱이 / 오롱털 |
LenVGC의 우승 팀은 두 주요 특수 어태커를 살리는 두터운 서포트 코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어흥염은 자뭉열매와 속이다, 플레어드라이브, DD래리어트, 막말내뱉기를 갖춘 정석적인 위협 패키지를 가져와 팀에 포지셔닝과 데미지 컨트롤을 제공했다. 파밀리쥐는 프렌드가드, 날따름, 페인트, 분노의앞니, 방어를 더했고, 그우린차는 대접, 분노가루, 생명의물방울, 휘적휘적포, 방어를 제공했다. 파밀리쥐와 그우린차가 함께하면서 상대는 LenVGC의 전개 및 공격 슬롯을 깔끔하게 노리기 어려웠다.
가장 직접적인 보상은 거북왕과 마폭시에서 나왔다. 거북왕은 거북왕나이트와 해수스파우팅, 악의파동, 껍질깨기, 방어를 채용해, 지원을 받으면 데미지와 스피드 구도 양쪽을 압박할 수 있는 위협적인 전개 루트를 만들었다. 마폭시는 마폭시나이트와 열풍, 사이코키네시스, 나쁜음모, 방어를 사용해 또 다른 전개 각도와 광역 압박을 더했다. 포푸니크는 기합의띠, 독수, 속이다, 인파이트, 독찌르기, 퍼스트가드로 여섯 마리를 완성했으며, 속이다 사용자를 하나 더 쌓는 동시에 퍼스트가드로 선공기 상호작용까지 커버했다.
상위권 전반에서 어흥염은 가장 뚜렷하게 반복된 카드 중 하나였다. 우승 팀, Florens44의 준우승 팀, 그리고 여러 탑에이트 입상 팀에도 들어갔으며, 대체로 위협, 속이다, 막말내뱉기를 조합했다. 자뭉열매도 매우 자주 보였는데, LenVGC의 어흥염, Florens44의 어흥염, darxzy의 키키링, imstone의 패리퍼, Davibay의 어흥염, Pokachu의 왕구리, M_rada의 어흥염이 사용했다.
기합의띠도 주요 아이템 트렌드였다. 공개된 상위 팀들 사이에서 포푸니크, 엘풍, 대도각참, 이상해꽃, 저승갓숭, 비비용, 윈디(히스이의 모습), 곤율거니가 기합의띠를 지녔다. 스피드 컨트롤 역시 다양했다. 엘풍과 프테라는 순풍을 사용했고, 키키링은 트릭룸을 제공했으며, 패리퍼도 순풍을 채용했다. 날씨 코어도 두드러졌다. darxzy, imstone, Davibay의 리자몽은 리자몽나이트Y를 지녔고, imstone은 쾌청 압박에 패리퍼, 브리두라스, 이상해꽃, 대짱이를 함께 배치했다.
래더 유저를 위한 시사점: LenVGC의 성적은 다층적인 리다이렉션, 속이다 압박, 여러 전개형 어태커가 얼마나 강력해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특히 서포트 파츠들이 모두 포지셔닝에 기여할 때 그 위력이 극대화된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