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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abong #2 결과: znivs, 레귤레이션 세트 M-B 우승

Sunday Sabong #2 결과: znivs, 레귤레이션 세트 M-B 우승

Sunday Sabong #2는 2026-08-02에 Limitless에서 진행된 15명 규모의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 온라인 대회였다. 최종 라운드는 marksparrow170 vs znivs 구도로 압축됐고, znivs가 승리했다. 두 결승 진출자는 모두 6-1-0으로 마쳤지만, 결정전 승리로 znivs가 1위를 차지했다.

순위 플레이어 전적
1 znivs [PH] 6-1-0 엘풍, 킬라플로르, 찌르호크, 한카리아스, 대도각참, 마폭시
2 marksparrow170 [PH] 6-1-0 캥카, 샹델라, 배바닐라, 대도각참, 짜랑고우거, 대쓰여너
3 Lojica1 [PH] 4-2-0 마기라스, 몰드류, 밀로틱, 그우린차, 찌르호크, 타부자고
4 mayuzumii 3-3-0 가디안, 대쓰여너, 파이어로, 파밀리쥐, 대도각참, 짜랑고우거

znivs는 엘풍의 지원과 여러 고화력 어태커를 중심으로 한 빠르고 압박적인 팀으로 우승했다. 엘풍은 오카열매, 짓궂은마음, 문포스, 순풍, 애교부리기, 빛의장막으로 구성된 유틸리티 세트를 사용해 팀에 스피드 컨트롤과 피해 완화를 동시에 제공했다. 이 지원은 생명의구슬 한카리아스와 잘 맞물렸고, 한카리아스의 드래곤클로, 지진, 스톤샤워, 방어는 다양한 매치업에서 유연한 물리 압박을 가능하게 했다.

나머지 팀 구성은 공격력과 방해 요소의 균형을 맞췄다. 킬라플로르는 기합의띠와 독치장에 파워젬, 오물폭탄, 대지의힘, 방어를 채용해 안정적인 선봉 또는 피벗 역할을 하면서도 충분한 화력을 위협할 수 있었다. 찌르호크는 찌르호크나이트와 위협으로 인파이트, 더블윙, 브레이브버드를 통한 즉각적인 물리 압박을 더했고, 방어도 유지했다. 대도각참은 로플열매, 오기, 도각참, 기습, 안다리걸기, 아이언헤드로 익숙한 후반 마무리 역할을 맡았다. 마폭시는 마폭시나이트, 맹화, 열풍, 사이코키네시스, 대타출동, 방어로 6마리를 완성했으며, 한카리아스나 대도각참과는 다른 공격 축을 제공하는 특수 어태커였다.

상위권 팀 전반에서 가장 뚜렷한 경향 중 하나는 대도각참이었다. 대도각참은 znivs, marksparrow170, mayuzumii, MrMrvz의 팀에 포함됐고, 모두 오기와 핵심 공격기인 도각참, 기습, 아이언헤드, 안다리걸기를 사용했다. 소지품 선택은 로플열매, 검은안경, 달인의띠, 그리고 다시 로플열매로 갈렸다.

기합의띠도 상위권에서 자주 보였다. znivs의 킬라플로르, marksparrow170의 샹델라, Lojica1의 몰드류, mayuzumii의 파밀리쥐, MrMrvz의 킬라플로르, bompydes의 알로라 나인테일, Strayff의 포푸니크가 기합의띠를 사용했다. 순풍 지원 역시 반복적으로 등장한 테마였으며, 순위표 전반에서 엘풍, 찌르호크, 파이어로가 이를 담당했다.

공격 선택지에서도 눈에 띄는 중복이 있었다. 찌르호크는 znivs, Lojica1, MrMrvz가 찌르호크나이트와 함께 사용했다. 대쓰여너는 marksparrow170, mayuzumii, Strayff의 팀에 등장했고, 짜랑고우거는 marksparrow170과 mayuzumii 양쪽에서 생명의구슬과 방음으로 채용됐다.

랭크 배틀 플레이어를 위한 핵심 정리: 대도각참식 선공기 압박과 유연한 방어 운용이 뒷받침되는 강력한 스피드 컨트롤은 여전히 레귤레이션 세트 M-B에서 신뢰할 만한 기본 골격이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