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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im Challenge #6 결과: Bartho, 레귤레이션 세트 M-B 우승

The Grim Challenge #6 결과: Bartho, 레귤레이션 세트 M-B 우승

[색이 다른 거북왕으로 우승] The Grim Challenge #6는 2026-08-01 Limitless에서 열린 42명 규모의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 온라인 대회였다. Bartho [FR]가 8-2-0으로 1위를 차지했고, Raiso1302 [VN]와 IlsigGiano [IT]가 그 뒤를 이었으며, 최종 라운드 결과에는 Bartho가 xJavi_99를 꺾은 경기도 포함됐다.

순위 선수 전적
1 Bartho [FR] 8-2-0 메타그로스, 플라엣테, 파이어로, 삼삼드래, 파라블레이즈, 나인테일(알로라의 모습)
2 Raiso1302 [VN] 8-2-0 팬텀, 브리두라스, 왕구리, 대짱이, 비비용, 어흥염
3 IlsigGiano [IT] 8-1-0 마기라스, 몰드류, 타부자고, 그우린차, 밀로틱, 찌르호크
4 AdityaKSingh [IN] 7-2-0 스코빌런, 대쓰여너, 포푸니크,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대도각참, 눈여아

Bartho의 우승 팀은 한 가지 좁은 운영에 기대기보다 여러 층의 압박을 겹치는 구성이었다. 메타그로스는 메타그로스나이트, 클리어바디, 명랑 성격을 바탕으로 아이언헤드, 바디프레스, 사이코팽, 방어를 사용하는 직접적인 물리 어태커 역할을 맡았다. 플라엣테는 플라엣테나이트로 특수 페어리 옵션을 더했으며, 문포스, 매지컬샤인, 파멸의빛, 방어를 채용했다. 이 두 선택지만으로도 Bartho는 다양한 대면 구도에 강한 공격 범위를 확보했다.

서포트 구조도 그만큼 중요했다. 파이어로는 예리한부리와 질풍날개를 활용해 순풍, 더블윙, 플레어드라이브, 방어를 사용하며 즉각적인 스피드 컨트롤과 공격 존재감을 제공했다. 나인테일(알로라의 모습)은 눈퍼뜨리기, 녹지않는얼음, 눈보라, 프리즈드라이, 오로라베일, 방어를 들고 나와 물·드래곤 계열의 표적을 압박하면서 오로라베일까지 전개할 수 있게 했다. 생명의구슬, 부유, 겁쟁이 성격의 삼삼드래는 용성군, 악의파동, 대지의힘, 방어로 또 하나의 빠른 특수 어태커 역할을 했고, 로플열매, 타오르는불꽃의 파라블레이즈는 원념의칼, 벌크업, 야습, 방어로 선공기를 가진 전개형 물리 자원까지 보탰다.

상위권 팀 전반에서는 날씨와 스피드 컨트롤이 핵심 테마였다. Bartho는 순풍과 눈퍼뜨리기를 갖췄고, Raiso1302는 잔비 왕구리와 대짱이를 조합했으며, IlsigGiano는 모래날림 마기라스 옆에 모래헤치기 몰드류를 세웠다. AdityaKSingh는 대쓰여너,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대도각참의 선공 압박을 포함했다. 순풍은 찌르호크, 패리퍼, 망나뇽에게서도 보였고, 순위표 아래쪽에는 오롱털의 보조를 받는 비와 쾌청 구조도 더 등장했다.

상위 8명 기준 도구 흐름도 뚜렷했다. 기합의띠는 비비용, 몰드류,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포푸니크, 패리퍼, 이상해꽃에게서 확인됐다. 자뭉열매는 왕구리, 밀로틱, 대쓰여너, 어흥염, 키키링, 패리퍼가 사용했다. 생명의구슬은 삼삼드래, 타부자고, 대도각참, 할비롱이 채용했다. 로플열매는 파라블레이즈, 그우린차, 키키링에게서 등장해 악 타입 압박을 의식한 선택임을 보여줬다.

대쓰여너는 공개된 상위권 팀들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보인 어태커였다. 4위, 6위, 7위, 8위 팀에 등장했고, 웨이브태클, 성묘, 아쿠아제트, 퀵턴과 서로 다른 도구 조합을 사용했다. 포푸니크, 어흥염, 그우린차, 대짱이, 브리두라스, 패리퍼, 거북왕, 키키링, 파밀리쥐도 여러 번 모습을 보였지만, 최상위 성적은 Bartho의 메타그로스, 플라엣테, 파이어로, 삼삼드래, 파라블레이즈, 나인테일(알로라의 모습) 구성에게 돌아갔다.

래더 플레이어를 위한 결론: 레귤레이션 세트 M-B에서는 즉각적인 스피드 컨트롤, 방어적 포지셔닝, 서로 독립적으로 화력을 낼 수 있는 복수의 딜러를 결합한 팀이 보상을 받는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