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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짱이의 늪지 구덩이 #3 결과: Grookeygreninja 우승

물짱이의 늪지 구덩이 #3 결과: Grookeygreninja 우승

물짱이의 늪지 구덩이 #3은 2026-07-31 Limitless에서 열린 38명 참가 온라인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 이벤트였습니다. Grookeygreninja가 9-1-0으로 1위를 차지했고, DG2fut가 8-2-0, SupernovaKush가 7-2-0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종 라운드 매치에서는 supernovakush가 yzui를, grookeygreninja가 kyromax를, yzui가 saeko12를 꺾었습니다.

순위 플레이어 전적
1 Grookeygreninja [IN] 9-1-0 거북왕, 마폭시, 픽시, 나무킹, 캥카, 나인테일
2 DG2fut [IN] 8-2-0 캥카, 마폭시, 거북왕, 비비용, 삼삼드래, 픽시
3 SupernovaKush [IN] 7-2-0 삼삼드래, 누리레느, 아머까오, 캥카, 마폭시, 이상해꽃
4 TerryFerry [US] 6-3-0 더시마사리, 거북왕, 픽시, 번치코, 쥬피썬더, 드래펄트

Grookeygreninja의 우승 팀은 강력한 리다이렉션과 날씨 컨트롤을 바탕으로 공격 압박을 겹겹이 쌓는 구성이었습니다. 거북왕은 거북왕나이트를 지니고 해수스파우팅, 방어, 껍질깨기, 악의파동을 채용해, 안전한 턴만 잡으면 곧바로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는 루트를 팀에 제공했습니다. 마폭시는 마폭시나이트와 나쁜음모, 방어, 열풍, 사이코키네시스로 비슷한 특수 랭크업 역할을 맡았고, 상대가 한 마리의 엔드게임만 의식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픽시는 팀의 핵심 윤활유였습니다. 먹다남은음식, 천진, 날따름, 문포스, 방어, 비바라기는 Grookeygreninja에게 포지셔닝 지원과 날씨를 조정할 수단을 동시에 제공했습니다. 날따름은 껍질깨기나 나쁜음모 턴을 만들어 줄 수 있고, 비바라기는 거북왕의 해수스파우팅과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반대 축에서는 나인테일이 기합의띠, 가뭄, 열풍, 방어, 웨더볼, 솔라빔을 들고 나와 불꽃타입 공격을 지원하고 물 약점 포켓몬을 응징하는 쾌청 모드를 제공했습니다. 나무킹은 구애스카프로 즉각적인 스피드를 확보하고 리프스톰, 용의파동, 기합구슬, 에너지볼로 견제폭을 더했으며, 캥카는 배짱과 함께 속이다 압박 및 생명의구슬 뒀다쓰기 플랜을 담당했습니다.

상위권 팀 전반에서는 몇 가지 패턴이 뚜렷했습니다. 마폭시는 상위 3명 모두가 사용했으며, 전부 마폭시나이트와 열풍, 사이코키네시스, 나쁜음모, 방어라는 같은 핵심 구성을 채용했습니다. 거북왕 역시 존재감이 컸고, 1위, 2위, 4위 팀에 모두 거북왕나이트와 함께 들어갔습니다. 캥카는 상위 3개 팀에 모두 등장했으며, 항상 배짱과 속이다+뒀다쓰기 조합을 사용했습니다. 다만 도구와 성격은 생명의구슬, 실크스카프, 명랑, 용감, 고집 사이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리다이렉션과 방어적 지원도 두드러졌습니다. 픽시는 상위 4개 팀 중 3개 팀에 들어갔고, 모두 날따름과 방어를 지녔으며 도구는 먹다남은음식 또는 자뭉열매였습니다. TerryFerry의 4위 팀은 더시마사리의 와이드가드와 토치카로 다른 형태의 방어 유틸리티를 더했고, SupernovaKush는 순풍, 철벽, 바디프레스를 갖춘 아머까오를 사용했습니다. 생명의구슬도 반복적으로 보였는데, Grookeygreninja의 캥카, DG2fut의 삼삼드래, SupernovaKush의 누리레느, TerryFerry의 드래펄트가 그 예입니다.

래더 플레이어를 위한 핵심 정리: 레귤레이션 세트 M-B 팀을 구축할 때는 마폭시나이트, 거북왕나이트, 속이다+뒀다쓰기 캥카, 날따름 픽시를 반드시 대비하세요.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