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a Venari Launch Cup #1 결과: Calep Leiva, 세트 M-B 우승
Astra Venari Launch Cup #1 결과: Calep Leiva, 세트 M-B 우승
Astra Venari Launch Cup #1은 2026-07-31 Limitless에서 열린 44명 규모의 온라인 토너먼트로, 포켓몬 챔피언스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진행됐다. Calep Leiva [CR]이 7-2-0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최종 라운드 순서는 naovi가 biceptococcus를 이긴 뒤, caleiva가 naovi를, 이어 caleiva가 youpaydouble을 이긴 흐름이었다.
| 순위 | 선수 | 전적 | 팀 |
|---|---|---|---|
| 1 | Calep Leiva [CR] | 7-2-0 | 히스이 윈디 / 찌르호크 / 키키링 / 님피아 / 대도각참 / 라이츄 |
| 2 | Ivan Rosa Marin [ES] | 6-3-0 | 눈여아 / 대도각참 / 포푸니크 / 삼삼드래 / 엘풍 / 히스이 윈디 |
| 3 | Jack Robson [AU] | 6-2-0 | 키키링 / 거북왕 / 님피아 / 할비롱 / 번치코 / 파밀리쥐 |
| 4 | Patrick Angeles [PH] | 5-3-0 | 한카리아스 / 킬라플로르 / 찌르호크 / 엘풍 / 대도각참 / 마폭시 |
Calep Leiva의 우승 팀은 여러 형태의 스피드 컨트롤과 선공기 압박을 중심으로 짜인 유연한 공격형 구성이다. 찌르호크나이트를 지닌 찌르호크는 위협과 순풍으로 빠른 운영 모드를 제공하면서도, 인파이트와 브레이브버드로 직접적인 화력 압박을 걸 수 있다. 키키링은 반대로 트릭룸을 통한 저속 운영 선택지를 제공하며, 테일아머로 상대 선공기에서 핵심 턴을 지켜 준다. 이러한 이중 스피드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나머지 포켓몬들이 한 가지 템포에만 묶여 있지 않기 때문이다.
히스이 윈디는 가장 명확한 화력 선봉이다. 기합의띠로 안정적인 한 턴을 확보하고, 돌머리와 양날박치기, 플레어드라이브의 조합으로 즉각적인 압박을 만든다. 신속은 특히 키키링의 도우미와 함께 마무리 성능을 높여 준다. 님피아도 특수 쪽에서 비슷한 화력 역할을 맡으며, 요정의깃털과 페어리스킨을 바탕으로 하이퍼보이스, 파괴광선, 전광석화를 사용한다. 대도각참은 로플열매, 오기, 도각참, 안다리걸기, 기습으로 후반 운영을 책임지며, 위협 중심 플레이를 응징할 수 있는 단단한 물리 어태커 역할을 한다.
라이츄는 이 여러 라인을 하나로 묶어 주는 서포트 포켓몬이다. 라이츄나이트Y, 피뢰침, 속이다, 방어, 전자포, 기합구슬은 Calep Leiva에게 팀의 핵심 어태커들을 지원하면서 위치 싸움을 강제할 또 다른 수단을 제공했다. 속이다, 순풍, 트릭룸, 도우미, 신속, 전광석화, 기습까지 고려하면, 우승자의 엔트리는 단일 플랜에 의존하지 않고도 턴 순서를 조절할 방법을 여러 개 갖추고 있었다.
상위 팀 전반에서 대도각참은 가장 뚜렷하게 반복 등장한 픽이었다. 1위, 2위, 4위, 6위, 8위 팀에 포함됐다. 목록에 오른 모든 대도각참은 오기를 사용했고, 기습과 도각참 역시 매우 자주 반복됐다. 히스이 윈디는 상위 2개 팀 모두에 들어갔으며, 두 세트 모두 돌머리와 양날박치기를 채용했다. 키키링 역시 중요한 구조적 축으로 남아 1위, 3위, 5위 팀에 등장했고, 테일아머와 트릭룸을 사용했다.
도구 경향도 마찬가지로 분명했다. 기합의띠는 히스이 윈디, 대도각참, 킬라플로르, 라플레시아, 포푸니크, 몰드류처럼 공격적이거나 유틸리티 성격이 강한 포켓몬들에게 반복적으로 등장했다. 요정의깃털은 님피아와 엘풍에게서 확인됐다. 상위 8명 안에는 찌르호크나이트, 눈여아나이트, 거북왕나이트, 번치코나이트, 마폭시나이트, 곤율거니나이트, 화염레오나이트, 마기라스나이트, 이상해꽃나이트, 라이츄나이트Y 등 여러 나이트 기반 핵심 포켓몬도 포함됐다.
랭크 배틀 플레이어를 위한 요점: 스피드 컨트롤과 선공기 상호작용을 모두 염두에 두고 팀을 구성하라. 이 대회 최고의 팀들은 한 가지 모드에 의존하지 않았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