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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C - Battle in the Colosseum #21 결과 요약

PWC - Battle in the Colosseum #21 결과 요약

PWC - Battle in the Colosseum #21은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Limitless에서 진행된 24인 온라인 이벤트였습니다. elosodevastador가 6-1-1로 1위를 차지했으며, 마지막 라운드에서 bob_cronnelly와 serturbodv313을 상대로 승리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공개된 또 다른 마지막 라운드 결과에서는 serturbodv313이 arqadesergge를 이겼습니다.

순위 플레이어 전적
1 elosodevastador 6-1-1 이상해꽃, 오롱털, 패리퍼, 브리두라스, 리자몽, 대쓰여너
2 Bob C [US] 5-3-0 포푸니크, 거북왕, 대도각참, 어흥염, 마폭시, 그우린차
3 Vilan Santiago [MX] 6-1-0 리자몽, 프테라, 한카리아스, 님피아, 키키링, 어흥염
4 cookie21 [US] 4-3-0 대도각참, 어흥염, 라이츄, 엘풍, 대쓰여너, 찌르호크

elosodevastador의 우승 팀은 유연한 날씨 압박, 스피드 컨트롤, 중첩된 피해 감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패리퍼는 잔비와 함께 순풍, 와이드가드를 가져와 팀에 템포와 범위 공격 대응 수단을 동시에 제공했습니다. 이는 먹다남은음식, 지구력, 일렉트로빔을 채용하고 용의파동, 러스터캐논, 방어까지 갖춘 브리두라스와 자연스럽게 맞물려, 내구형 공격 역할을 수행하게 했습니다.

리자몽 슬롯은 리자몽나이트Y를 지니며 열풍, 솔라빔, 웨더볼, 방어를 통해 두 번째 고압박 특수 어태커 역할을 더했습니다. 이상해꽃은 기합의띠, 엽록소, 오물폭탄, 대지의힘, 수면가루, 방어로 이 공격 코어를 보완해, 화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방해 능력을 제공했습니다. 오롱털은 수비의 중심축을 맡았습니다. 빛의점토와 짓궂은마음, 리플렉터, 빛의장막, 소울크래시, 막말내뱉기를 통해 팀의 안정성을 끌어올렸습니다. 대쓰여너는 구애스카프, 적응력, 웨이브태클, 퀵턴, 성묘, 아쿠아제트로 빠른 물리 마무리 역할을 담당하며 팀을 완성했습니다.

상위권 테이블 전반에서는 몇 가지 패턴이 두드러졌습니다. 리자몽나이트Y 리자몽은 1위와 3위 팀 모두에 등장했으며, ArqadeSergge의 8위 팀에서도 다시 확인되었습니다. 대쓰여너 역시 반복적으로 등장한 위협적인 선택지로, 우승 팀과 cookie21의 4위 팀, Zenjekkk의 5위 팀, ArqadeSergge의 8위 팀에 포함되었고, 대체로 아쿠아제트와 성묘를 통한 강한 선공기 압박 또는 후반 마무리 압박과 함께 운용되었습니다.

대도각참은 TOP 8에서 가장 흔한 핵심 포켓몬 중 하나로, Bob C [US], cookie21 [US], Zenjekkk [US], Gert [US], ArqadeSergge [MX]의 팀에 등장했습니다. 세트는 검은안경, 로플열매, 생명의구슬 등으로 갈렸지만, 오기, 도각참, 기습, 방어는 반복적으로 확인된 요소였습니다. 어흥염 역시 높은 채용률을 유지했으며, 상위권 팀들 사이에서 자뭉열매, 위협, 속이다, 막말내뱉기가 계속 등장했습니다.

기합의띠도 또 하나의 큰 흐름이었습니다. 이상해꽃, 포푸니크, 프테라, 엘풍,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윈디(히스이의 모습) 등 서포트 또는 템포 중심 포켓몬들에게서 확인되었습니다. TOP 8에서는 순풍, 트릭룸, 선공기를 통한 스피드 컨트롤도 자주 보였고, 패리퍼, 프테라, 엘풍, 찌르호크, 그우린차, 키키링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에 기여했습니다.

랭크 배틀 플레이어를 위한 핵심 정리: 리자몽나이트Y 기반 공격, 구애스카프 대쓰여너의 엔드게임, 그리고 안일한 포지셔닝을 응징하는 대도각참/어흥염 코어에 대비해야 합니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