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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아머까오 VGC Weekly tour 6! 결과 요약

London 아머까오 VGC Weekly tour 6! 결과 요약

London 아머까오 VGC Weekly tour 6!는 2026-07-23 Limitless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50명 참가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 이벤트였다. xPluton은 최종 라운드에서 die_kampfstube를 상대로 승리하며 6-1-0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밖의 최종 라운드 결과로는 dmanvgc11이 stf76을, blackpierrevgc가 ploine을 꺾은 경기가 있었다.

순위 플레이어 전적
1 xPluton [FR] 6-1-0 포푸니크 / 망나뇽 / 대쓰여너 / 눈여아 / 알로라 나인테일 / 대도각참
2 Damahni P [GB] 6-1-0 찌르호크 / 마기라스 / 몰드류 / 타부자고 / 밀로틱 / 그우린차
3 BlackPierreVGC [FR] 6-1-0 프테라 / 대도각참 / 리자몽 / 키키링 / 한카리아스 / 님피아
4 KST | KAMPFI [DE] 5-2-0 포푸니크 / 그우린차 / 오롱털 / 어흥염 / 삼삼드래 / 영원의 꽃 플라엣테

xPluton의 우승 팀은 즉각적인 압박, 날씨 유틸리티, 그리고 여러 겹의 스피드 및 방어 컨트롤을 결합했다. 포푸니크는 기합의띠, 독수, 속이다, 독찌르기, 인파이트, 스톤샤워를 통해 빠르게 초반을 열 수 있는 말 역할을 했다. 망나뇽은 망나뇽나이트와 멀티스케일을 채용했으며, 조심 성격에 용의파동, 열풍, 순풍, 신속을 넣어 스피드 컨트롤과 선공기 압박 사이를 유연하게 오갈 수 있게 했다.

눈 파티 요소는 이 팀의 핵심 정체성 중 하나였다. 눈여아는 눈여아나이트에 눈보라, 섀도볼, 오로라베일, 방어를 사용했고, 알로라 나인테일은 눈퍼뜨리기, 녹지않는얼음, 눈보라, 프리즈드라이, 오로라베일, 비바라기를 들고 왔다. 눈여아와 알로라 나인테일 양쪽에 오로라베일을 넣은 덕분에, 내구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 단일 서포트 슬롯에 덜 의존하게 됐다. 대쓰여너는 신비의물방울과 적응력 보정을 받은 아쿠아브레이크, 성묘, 아쿠아제트, 방어로 직접적인 물타입 화력과 또 하나의 선공기 선택지를 제공했다. 마지막으로 대도각참은 로플열매, 오기, 도각참, 아이언헤드, 기습, 안다리걸기를 채용해 능력 하락을 응징하고 후반 턴을 정리할 수 있는 단단한 물리 어태커로 기능했다.

상위권 전반에서는 몇몇 선택지가 뚜렷하게 반복됐다. 그우린차는 상위 8명 기준 가장 많이 보인 포켓몬으로, 환대 세트와 함께 휘적휘적포, 분노가루, 트릭룸, 생명의물방울, 봉인, 방어 같은 도구를 활용하며 5개 팀에 등장했다. 포푸니크와 대도각참은 각각 상위 8개 팀 중 4개 팀에 들어갔고, 이 환경에서 속이다 압박, 강력한 격투 및 독타입 견제폭, 오기, 기습이 여전히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보여줬다. 망나뇽도 3번 등장했으며, 모두 망나뇽나이트와 순풍 접근성을 갖추고 있었다.

도구 양상도 비슷했다. 기합의띠는 포푸니크, 몰드류, 대도각참, 엘풍, 황혼의 모습 루가루암 등 공격과 서포트 역할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했다. 자뭉열매 역시 밀로틱, 키키링, 어흥염, 워시로토무가 사용한 대표적인 안정화 도구였다. 상위 팀들은 검증된 필드 포지션 도구에도 크게 의존했다. 순풍, 트릭룸, 속이다, 분노가루, 막말내뱉기, 오로라베일, 선공기가 모두 상위 8명 전반에서 확인됐다.

래더 플레이어가 가져갈 점: 명확한 스피드 컨트롤 플랜을 세우되, 한 가지 모드에만 기대지 말고 선공기와 방어적 포지셔닝으로 반드시 뒷받침해야 한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