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C Reg M-B Ingame Tour #2 결과 요약
VGC Reg M-B Ingame Tour #2 결과 요약
VGC Reg M-B Ingame Tour #2는 2026-07-20 Limitless에서 열린 70명 규모의 온라인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 이벤트였다. 최종 라운드는 rushikesh vs valentijn이었고, valentijn이 9-2-0으로 우승했다.
| 순위 | 플레이어 | 전적 | 팀 |
|---|---|---|---|
| 1 | Valentijn [NL] | 9-2-0 | 대도각참, 포푸니크, 대쓰여너, 스코빌런,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눈여아 |
| 2 | Rushikesh [IN] | 8-3-0 | 리자몽, 프테라, 대도각참, 한카리아스, 어흥염, 가디안 |
| 3 | EnricoVgc [IT] | 8-2-0 | 대도각참, 어흥염, 포푸니크, 프테라, 님피아, 눈여아 |
| 4 | Noktuska [FR] | 7-3-0 | 패리퍼, 이상해꽃, 브리두라스, 오롱털, 대쓰여너, 리자몽 |
Valentijn의 우승 팀은 직접적인 압박, 여러 겹의 선공기, 그리고 필드 전반의 유연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도각참은 핵심 화력 축으로, 검은안경, 오기, 고집, 방어, 도각참, 기습, 칼춤을 사용했다. 이 구성은 팀에 명확한 후반 승리 플랜을 제공했다. 대도각참을 보존하고, 칼춤을 쓸 틈을 만든 뒤, 강화된 악타입 공격이나 기습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팀원들도 수동적으로 버티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이 플랜을 뒷받침했다. 포푸니크는 하양허브, 곡예, 속이다, 인파이트, 독찌르기를 가져와 Valentijn에게 즉각적인 템포와 곡예 발동 후 빠른 물리 어태커를 제공했다. 대쓰여너는 생명의구슬, 적응력, 웨이브태클, 원념의칼, 아쿠아제트로 또 하나의 고화력 선공기 요원이 됐다. 루가루암(황혼의 모습)은 기합의띠와 함께 스톤샤워, 액셀록, 인파이트를 채용해 약해진 상대를 정리하는 수단을 한층 더했다.
이 팀의 두 메가 슬롯은 특히 눈에 띄었다. 스코빌런은 스코빌런나이트, 변덕쟁이, 대담, 방어, 오버히트, 기가드레인, 분노가루로 공격 범위와 함께 공격 유도 역할을 제공했다. 눈여아는 눈여아나이트, 저주받은바디, 겁쟁이, 방어, 눈보라, 섀도볼, 도발로 스피드, 방해, 전체 공격 압박을 담당했다. Valentijn의 팀에 있는 모든 포켓몬이 방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 구성은 깔끔하게 벌을 주기 어려웠고 속이다, 분노가루, 선공기, 랭크업 턴을 순환시킬 여유를 확보했다.
상위권 팀 전반에서 가장 뚜렷하게 환경을 규정한 선택은 대도각참이었다. 대도각참은 Valentijn, Rushikesh, EnricoVgc, GielBakker, Ayanakoji, MrKiranVGC의 팀에 등장했으며, 대부분 오기와 검은안경 또는 기합의띠를 함께 사용했다. 기습과 도각참은 해당 구성들에서 꾸준히 포함된 기술로, 대도각참을 강한 딜러이자 위협적인 후반 포켓몬으로 만들었다.
프테라도 중요한 존재감을 보였다. Rushikesh, EnricoVgc, GielBakker, Ayanakoji의 팀에서 프테라나이트와 함께 등장했다. 스톤샤워와 순풍이 흔했고, 이 프테라 구성들의 특성으로는 긴장감이 기재되어 있었다. 리자몽나이트Y를 든 리자몽도 반복적으로 모습을 보였으며, Rushikesh, Noktuska, GielBakker의 팀에 포함됐고 대체로 웨더볼, 열풍, 솔라빔, 방어와 함께 쓰였다.
템포 도구에 대한 선호도도 분명했다. 속이다는 포푸니크와 어흥염 구성에서, 순풍은 프테라와 패리퍼에서, 와이드가드는 프테라, 패리퍼, 브리가론에서 확인됐다. 대쓰여너는 1위와 4위 팀 모두에 등장했으며, 두 구성 모두 적응력과 원념의칼을 사용했다.
랭크 배틀 플레이어를 위한 핵심 정리: 대도각참의 후반전, 프테라나이트 기반 스피드 컨트롤, 그리고 선공기 중심의 물리 공세에 대비해야 한다.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