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 SATURDAY CHAMPIONSHIPS SERIES #1 EDITION 결과 요약
MEGA SATURDAY CHAMPIONSHIPS SERIES #1 EDITION 결과 요약
MEGA SATURDAY CHAMPIONSHIPS SERIES #1 EDITION은 2026-07-11에 Pokemon Champions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진행된 Limitless의 41명 규모 온라인 이벤트였습니다. 138mysx가 7-0-0 무패로 마쳤고, 최종 라운드에서는 leoscerni가 marzooz를, 138mysx가 anton14를, vishwa67이 itachiuchiha23을 이겼습니다.
| 순위 | 선수 | 전적 | 팀 |
|---|---|---|---|
| 1 | 138mysx [IT] | 7-0-0 | 킬라플로르, 엘풍, 알로라 나인테일, 한카리아스, 대도각참, 어흥염 |
| 2 | Duxlemon [IT] | 6-1-0 | 엘풍, 영원의 꽃 플라엣테, 리자몽, 한카리아스, 대쓰여너, 대도각참 |
| 3 | NMR| leoscerni [BR] | 5-1-0 | 팬텀, 어흥염, 곤율거니, 마릴리, 포푸니크, 그우린차 |
| 4 | Vishwa67 | 4-2-0 | 대도각참, 찌르호크, 한카리아스, 밀로틱, 엘풍, 포푸니크 |
138mysx는 킬라플로르나이트를 지닌 킬라플로르를 중심으로 한 균형 잡힌 공격 조합으로 우승했으며, 탑컷에서 가장 신뢰도 높은 서포트와 화력 파츠들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킬라플로르는 대지의힘, 파워젬, 오물폭탄, 니들가드 구성으로 유연한 공격 범위를 확보했고, 독치장은 장기전에서 추가 압박을 더했습니다. 그 주변에서 엘풍은 기합의띠와 짓궂은마음 기반의 순풍을 제공해, 메가 슬롯을 스피드 컨트롤 역할에 쓰지 않고도 팀에 명확한 속도 운영 플랜을 부여했습니다.
나머지 멤버들은 다양한 필드 상황을 폭넓게 커버했습니다. 알로라 나인테일은 눈퍼뜨리기와 함께 눈보라, 프리즈드라이를 사용했고, 도우미로 파트너의 화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생명의구슬을 지닌 한카리아스는 분함의발구르기, 지진, 드래곤클로를 통해 강력한 땅·드래곤 타입 화력을 제공했습니다. 대도각참은 로플열매와 오기, 도각참, 기습, 안다리걸기, 아이언헤드를 사용해 선공기 위협이자 위협 중심 조합에 대한 강한 대응책 역할을 동시에 수행했습니다. 어흥염은 자뭉열매, 위협, 속이다, 플레어드라이브, 지옥찌르기, 막말내뱉기로 팀을 완성하며, 138mysx가 빠른 어태커들을 원하는 위치에 세우는 데 필요한 표준적인 수비 피벗 역할을 맡았습니다.
상위권 전반에서는 몇 가지 흐름이 매우 뚜렷했습니다. 엘풍은 상위 4개 팀 중 3개 팀에 들어갔고, 매번 기합의띠, 짓궂은마음, 문포스, 순풍, 그리고 방어 또는 앙코르·애교부리기 같은 유틸리티 선택지를 함께 사용했습니다. 한카리아스 역시 상위 4개 팀 중 3개 팀에 포함되었으며, 모두 생명의구슬과 까칠한피부를 채택해 이번 이벤트에서 지진과 드래곤클로 압박이 얼마나 안정적이었는지 보여줬습니다.
대도각참의 존재감도 그에 못지않았습니다. 1위, 2위, 4위 팀에 모두 등장했습니다. 도구는 로플열매와 검은안경으로 갈렸지만, 오기, 도각참, 기습은 공통된 핵심이었습니다. 어흥염 역시 우승 팀과 leoscerni의 3위 멸망의노래 조합에 들어가며 중요성을 유지했고, 속이다와 막말내뱉기는 핵심 포지셔닝 도구로 기능했습니다.
상위권의 메가 선택지는 다양했습니다. 킬라플로르나이트가 우승을 차지했지만, 플라엣테나이트, 리자몽나이트Y, 팬텀나이트, 찌르호크나이트도 모두 상위 4위 안에 등장했습니다. 이는 엘풍, 한카리아스, 대도각참, 어흥염을 둘러싼 서포트 코어가 매우 집중되어 있었음에도, 포맷이 하나의 메가 방향성에 고정되지는 않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랭크 배틀 플레이어를 위한 요점: 먼저 기합의띠 엘풍의 순풍, 생명의구슬 한카리아스, 오기 대도각참에 대비한 뒤, 자기 팀에 뚜렷한 매치업 각도를 부여하는 메가 선택지를 고르세요.
출처: Limit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