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cho Cup #2 결과: Sidi, 레귤레이션 세트 M-B 우승
Chacho Cup #2 결과: Sidi, 레귤레이션 세트 M-B 우승
Chacho Cup #2는 2026-07-11에 Limitless에서 열린 15인 온라인 Pokemon Champions 대회로, 레귤레이션 세트 M-B로 진행됐다. Sidi Ismael Haidala González가 5-1-0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최종 라운드에서는 mrsidi가 romaniumm과 gundojuan을 상대로 승리했고, romaniumm은 jalvrus를 꺾었다.
| 순위 | 플레이어 | 전적 | 팀 |
|---|---|---|---|
| 1 | Sidi Ismael Haidala González | 5-1-0 | 리자몽, 이상해꽃, 삼삼드래, 어흥염, 더시마사리, 맘모꾸리 |
| 2 | Román Cadenas Hernández [ES] | 4-2-0 | 패리퍼, 대짱이, 깜까미, 브리두라스, 그우린차, 영원의 꽃 플라엣테 |
| 3 | Fernando Tristán [ES] | 4-1-0 | 리자몽, 한카리아스, 영원의 꽃 플라엣테, 대도각참, 엘풍, 대쓰여너 |
| 4 | Juan Ramirez [ES] | 3-2-0 | 리자몽, 엘풍, 입치트, 한카리아스, 키키링, 대쓰여너 |
Sidi의 우승 팀은 리자몽나이트Y를 지닌 리자몽과 생명의구슬을 지닌 이상해꽃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리자몽은 열풍, 웨더볼, 도우미, 방어를 채용해 즉각적인 전체 공격 압박과 서포트를 동시에 제공했다. 이상해꽃은 이 게임 플랜과 직접 맞물리는 엽록소를 바탕으로, 조건이 갖춰졌을 때 오물폭탄, 솔라빔, 대지의힘, 방어를 사용하는 빠른 특수 어태커 역할을 맡았다.
나머지 포켓몬들은 Sidi가 한 방향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여러 선택지를 제공했다. 삼삼드래는 구애스카프와 함께 악의파동, 용성군, 바크아웃, 대지의힘을 사용해 순풍 자리를 쓰지 않고 아이템으로 스피드 컨트롤을 확보했으며, 바크아웃으로 피해를 줄이는 선택지도 갖췄다. 어흥염은 자뭉열매, 위협, 속이다, 막말내뱉기, 플레어드라이브, 지옥찌르기를 지닌 익숙한 안정화 요원이었다. 더시마사리는 주목할 만한 방어적 선택으로, 먹다남은음식, 재생력, 엉겨붙기, 맹독, 와이드가드, 토치카를 채용했다. 와이드가드는 열풍, 지진, 스톤샤워, 매지컬샤인, 하이퍼보이스처럼 반복적으로 보이는 전체 공격이 많은 환경에서 특히 중요했다. 맘모꾸리는 기합의띠, 둔감, 10만마력, 얼음뭉치, 암석봉인, 방어로 여섯 자리를 마무리했으며, 즉각적인 땅 타입 압박과 선공기, 암석봉인을 통한 스피드 조작을 제공했다.
상위권 전반에서 가장 뚜렷하게 반복된 중심축은 리자몽이었다. 1위, 3위, 4위 팀에 모두 등장했으며 전부 리자몽나이트Y를 지니고 있었고, 열풍, 웨더볼, 솔라빔 또는 도우미, 방어가 공통적인 구조를 이뤘다. 한카리아스도 상위권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3위와 4위 팀에 포함됐으며, 해당 구성들에서는 생명의구슬, 까칠한피부, 지진, 드래곤클로, 스톤샤워, 방어를 사용했다.
2위 팀은 또 다른 주요 날씨 방향성을 보여줬다. 기합의띠와 잔비를 지닌 패리퍼, 그리고 대짱이나이트를 지닌 대짱이가 함께하는 비 파티 코어였다. 이 비 코어는 깜까미, 브리두라스, 그우린차, 영원의 꽃 플라엣테의 지원을 받았고, 순풍, 비바라기, 앙코르, 분노가루, 트릭룸, 높은 특수 화력을 섞어 운용했다. 영원의 꽃 플라엣테는 3위 팀에서도 플라엣테나이트와 함께 등장했으며, 엘풍과 대쓰여너는 3위와 4위 팀이 공통으로 사용했다.
아이템 경향은 명확했다. 기합의띠는 상위 4팀에서 맘모꾸리, 패리퍼, 엘풍처럼 주요 유틸리티 포켓몬이나 빠른 어태커에게 쓰였다. 자뭉열매는 어흥염, 깜까미, 키키링 같은 방해형 포켓몬을 뒷받침했다. 생명의구슬은 이상해꽃과 한카리아스에게 여전히 흔한 화력 아이템으로 남았다.
랭크 배틀 플레이어 입장에서 결론은 단순하다. 강력한 날씨 공격이 이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냈지만, 상위 팀들은 순수 화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속이다, 방어, 와이드가드, 순풍, 트릭룸 같은 선택지를 함께 붙였다.
출처: Limitless